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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별장 동영상 본인 맞나" 질문에 기자 째려본 김학의

‘별장 성접대ㆍ성폭력’ 의혹 당사자인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이 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에 소환됐다.  

김 전 차관의 수사기관 조사는 지난 2013년 검ㆍ경의 비공개 조사 후 무혐의 처리된 지 6년 만이다.  
김 전 차관은 이날 오전 10시 3분쯤 검은색 차를 타고 검찰수사단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에 도착했다. 김 전 차관은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서며 “별장 동영상 속 남성이 본인이 맞나”라고 질문한 기자를 순간적으로 쳐다보기도 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9일 오전 서울 동부지검에 출석하며 질문하는 기자를 쳐다보고있다.임현동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9일 오전 서울 동부지검에 출석하며 질문하는 기자를 쳐다보고있다.임현동 기자

아래 영상은 김 전 차관의 동부지검 출석장면이다.
이날 현장엔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여운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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