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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개최

‘제2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참석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가운데)과 각국 대사, 외교관 등 내빈들이 함께 코스를 걷고 있다. 위러브유는 이번 행사를 통해 ‘Save the World 비전’을 선포하는 동시에 국내 복지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135세대, 해외 11개국 난민과 여성 등 복지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제2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참석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가운데)과 각국 대사, 외교관 등 내빈들이 함께 코스를 걷고 있다. 위러브유는 이번 행사를 통해 ‘Save the World 비전’을 선포하는 동시에 국내 복지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135세대, 해외 11개국 난민과 여성 등 복지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재)국제WeLoveU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유엔이 정한 ‘세계 가정의 날(5월 15일)’을 맞아 지난 6일 제2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Save the World’ 비전 선포식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열렸고, 6000여 명이 참여했다.  
 
위러브유는 올해 걷기대회를 통해서 국내 복지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135세대,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4곳, 얼마 전 발생한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지원한다. 해외로는 사이클론 ‘이다이’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모잠비크를 비롯해 잠비아, 라오스, 방글라데시, 요르단, 이라크 등 11개국 이재민과 난민, 여성 등 취약계층을 돕는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개회사에서 “가족은 행복에너지를 제공하는 근원이자 원천이며, 인류 역사를 이루는 최소의 조직이자 단위다. 피부, 인종, 문화, 생활 방식은 달라도 우리는 인간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지구촌 가족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힘찬 발걸음과 격려의 응원을 보내자.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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