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래원 "'롱리브더킹', 기존 작품과 접근 방식부터 달라"


배우 김래원이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강윤성 감독)'을 통해 변신을 꾀한다.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과 배우 김래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김래원이 맡은 장세출은 거대 조직 보스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인물로 통쾌한 액션부터 유쾌한 코미디는 물론, 강렬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래원은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시민들을 위해 행동하며, 자신의 목숨이 위급한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먼저 구하는 장세출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담아내 영웅으로서의 진면목을 그려냈다. 

김래원은 “기존 작품들과 접근 방식부터 달랐다. 강윤성 감독님과 끊임없이 의논하고 듣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강윤성 감독은 “김래원은 굉장히 집중을 잘하는 배우다. 촬영 내내 감탄했고,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 했다”라고 밝히며 김래원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6월 개봉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