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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진 여름 손목시계

명품 손목시계 디자인이 올 여름 부쩍 화려해졌다. 유색보석의 세팅이 늘었고 무거운 메탈 대신 가벼운 느낌의 알루미늄이나 형형색색의 가죽·고무 등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많다.

올여름 명품 손목시계 디자인이 무척 화사해졌다. 루비.사파이어 등 유색 보석 세팅이 늘었고 핑크.그린.옐로 등 파스텔 계열 색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행 중인 오버사이즈 다이얼도 색상이 한층 화려해졌다. 시곗줄은 무거운 느낌의 메탈밴드 대신 가벼운 알루미늄 밴드나 여러 가지 색상의 가죽.고무 밴드를 채용한 제품이 많다. 세라믹.실리콘 등 새로운 소재를 채용한 손목시계도 눈에 띈다.



다이버워치도 신제품 러스

론진 '에비덴자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시계가 온통 하늘색이다. 론진 특유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에메랄드 빛의 밴드.케이스를 채용해 한층 화려하게 디자인했다. 스틸 케이스의 양쪽을 44개의 최상급 다이아몬드로 세팅, 절제된 화려함을 표현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스크래치 걱정을 덜었다. 30m 생활방수가 된다.



D&G타임은 올 여름 시즌을 겨냥해 신상품 'DW0071'을 최근 선보였다. 다이얼 부분이 150여개의 라인스톤으로 덮혀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다이얼과 자홍색 밴드가 잘 매치됐다.



베르사체 'DV ONE Zet 화이트'는 세라믹 소재를 채용했다. 차분한 디자인이면서도 화이트 컬러의 그리스 무늬를 새겨 넣은 베젤을 통해 절제된 화려함을 표현했다.



남성들은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다이버 워치를 고려해 볼 만하다. 방수.타이머 등 다이버 워치의 여러 가지 기능은 기본, 색상과 디자인이 화려해져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메가는 강렬한 오렌지 색상을 채용한 다이버 워치 '시마스터 프래닛 오션'을 선보였다. 1957년 출시된 오리지널 모델의 베젤 디자인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한 모델이라. 다이얼 사이즈는 45.5㎜와 42㎜ 두 가지다. 큰 것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강조한 디자인이고 작은 것은 섬세한 마무리로 여성이 차기에도 좋다.



팬디는 최근 '노티컬 라인'을 선보였다. 이 회사의 첫 다이버 워치 라인이다. 스테인리스 케이스와 메탈밴드를 채용, 스포티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메탈밴드 사이사이를 고무 소재로 연결해 물속에서 심하게 움직여도 시곗줄이 분리되지 않는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300m 방수가 된다.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용해 스크래치 걱정을 줄였다.



IWC는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최근 내놨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차는 시계로 알려진 모델이다. 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는 셀프 와인딩 기능을 가졌다. 42㎜ 티타늄 케이스를 채용했다. 120m 방수가 된다.



(조인스닷컴 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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