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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국내 최대 규모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연다

탁구 동호회 대회. [사진 삼성생명]

탁구 동호회 대회. [사진 삼성생명]

 
 탁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가 열린다.
 
삼성생명은 7일 기존 생활체육대회와는 다른 콘셉트의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하는 탁구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탁구 커뮤니티인 오케이핑퐁을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 기존 탁구대회가 동호인 또는 동호회 개별 참가였다면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는 탁구 클럽(탁구장, 탁구교실) 단위로만 참여하는 단체전 성격의 대회다. 탁구 클럽당 4팀(3인 1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다음달부터 1달간 서울, 부산, 대전, 수원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대회가 진행된다. 각 지역별 시도탁구협회가 주관하고, 대한탁구협회가 후원한다. 10월엔 권역대회 본선 상위 입상 팀을 대상으로 왕중왕전이 열린다. 권역별 상위 토너먼트 우승팀엔 100만원, 준우승팀엔 50만원 등 대회 상금만 총 5000만원에 이른다. 또 패셔니스타상, 베스트응원상 등의 특별상도 마련됐다.  
 
삼성생명은 대회 참가비 전액을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한다. 삼성생명 측은 "전국 단위의 탁구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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