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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통합재개발 중심에 아파트 분양

'오션 파라곤' 조감도 [사진 동양건설산업]

'오션 파라곤' 조감도 [사진 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이 이달 중 부산시 남구 문현동 1191번지에 '오션 파라곤'을 분양한다.
 
'오션 파라곤'은 지하 5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59~74㎡, 총 66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파라곤' 브랜드의 부산 첫 작품이다.
 
'오션 파라곤'은 부산항 통합재개발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은 세계적인 물류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또한 주변의 우암동과 감만동 일대도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오션 파라곤'은 부산의 신 주거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 호재는 더 있다. 최근 북항과 김해 간 고속도로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지정됐다.
 
'오션 파라곤'은 중소형 아파트로는 드물게 '오션뷰(바다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아파트에선 북항을 비롯해 부산항 대교를 중심으로 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미55보급창 이전에 따른 복합 공원화 사업까지 추진하면 공원도 조망 가능하다.
 
아울러 '오션 파라곤'은 중소형 아파트로는 드물게 일부 가구를 테라스 하우스(45가구)로 짓는다.
 
교통여건도 좋다. 부산지하철 2호선 역세권이고,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KTX 부산역과 부산항이 있다. 20분 거리에는 김해공항이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오션 파라곤'은 부산 지역 최고의 명품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수요자들에게 최고의 품격과 생활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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