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의당, 7월 6~11일 전당대회…총선 후보 검증 “국민도 참여”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연합뉴스]

 
정의당이 오는 7월 6일부터 11일 전국동시당직선거 당원총투표를 통해 당대표를 선출한다고 4일 밝혔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 ‘4기 제11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당대표와 부대표, 광역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 전국위원, 대의원을 선출하는 전국동시당직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6월 12일 선거공고를 시작으로 6월 18∼19일 후보등록, 6월 20일∼7월 5일 선거운동, 7월 6∼11일 당원총투표를 실시한다.
 
당대표는 과반수 이상 득표해야 하며, 7월 11일 과반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7월 17일까지 결선투표를 한다.
 
이와 함께 정의당은 ‘총선체제 돌입’을 선언하고 21대 총선 기초 방침안도 이날 결정했다.
 
정의당은 새 지도부 선출 전까지 당대표 산하에 총선전략기구를 설치하고, 지역구 출마 장려를 위해 지역구 출마 후보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또 선거제 개혁안이 최종 통과시 석패율 제도를 적극 활용하되, 세부 방안은 차기 전국위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21대 총선 후보 검증에는 당원뿐 아니라 국민, 지지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이정미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양당 독점을 끝내고 ‘민심 그대로의 국회’라는 종착지에 이르도록 사활을 걸겠다”며 “총선 승리 최고 전략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