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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의 특별한 형제', 연휴동안 수도권무대인사



육상효 감독, 신하균, 이광수가 4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나의 특별한 형제'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tbc.co.kr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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