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靑, 北발사체 관련 긴급회의…안보실장·국방장관·국정원장 참석

청와대 전경. 임현동 기자

청와대 전경. 임현동 기자

청와대는 4일 오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같이 전하며 "(참석자들이) 현 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 대변인은 특히 "미국 측과 긴밀히 정보 공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회의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가 아닌 긴급회의 성격"이라며 "회의 종료 후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합참은 "북한은 오늘 오전 9시 6분쯤부터 9시 27분쯤까지 강원도 원산 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불상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으며, 동해상까지 약 70km에서 200km까지 비행했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