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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비하인드]정우성부터 박보검까지 男神들 총집합, ‘미술관보다 조각상이 더 많네’


‘백상예술대상’만의 특별한 행사로 자리매김한 웰컴파티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시상식이 열리기 전까지 시상식에 참석한 모든 이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나누는 공간인 이곳에서는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시상식 자체를 즐긴다.

촬영이 끝나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배우들은 바로 이 공간에서 그간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해 연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로 女心(여심)을 흔든 배우들의 비하인드 모습을 단독 공개한다.


-여기가 바로 미술관보다 조각상이 많다는 '웰컴파티장'


-MC를 맡은 박보검, 등장부터 자체발광!


-유대표 못봤나요? 여기가 아닌가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들리는 건 기분 탓인가?


-재밌는 구경에 신난 김영광-남주혁.jpg


-드디어 만난 두사람, 우리 화해했어요~


-저 멀리 어딘가에 또 하나의 빛이..

-앗.. 이분들은 영화 '놈놈놈'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우성-이병헌


-좋은놈, 나쁜놈 할것없이 그냥 다 훈훈~


-스윗한 손인사~


-이때는 몰랐지만 이병헌은 TV부문에서 정우성은 영화부문에서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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