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가 3일 연등으로 가득 찼다. 매년 새로운 문구와 문양으로 연등을 설치한 조계사는 올해 사회 각 부문에서 갈등이 심해지자 국민통합 기원의 뜻으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라는 글자를 만들었다. 
 
신인섭 기자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