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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579조5536억원

주춤하던 은행 가계대출 증가 속도가 지난달 다시 빨라졌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에 따르면 이들의 가계대출 잔액은 4월 말 기준 579조5536억원이었다. 전달보다 3조3779억원 늘어난 규모다.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개인신용대출·집단대출이 모두 연초보다 더 늘어났다. 주요 은행 가계대출은 지난해 11월과 12월에 각각 전월보다 5조5000억원, 4조원 늘어났다가 올해 1분기에는 전월 대비 증가액이 1조∼2조원대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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