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창완·안도현 … 뜨거운 동시·동화

아빠 거위

아빠 거위

5월 동시 시장도 뜨겁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두 원작자가 함께 만든 1899년 동시집 『아빠 거위』(문학세계사·위쪽 책)가 한국에서 처음 출간됐다. 덴슬로우의 고풍스러운 그림도 매력적이지만 동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언어(영어)를 익히도록 한 작가 프랭크 바움의 영리함이 돋보인다.
 
남방큰돌고래

남방큰돌고래

가수 김창완은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문학동네)을, 어른 동화  『연어』로 100만 독자를 동원했던 시인 안도현은 새 어른 동화  『남방큰돌고래』(휴먼앤북스·아래쪽 책)를 각각 선보였다. 김창완은 2013년 동시로 등단한 바 있다. 첫 동시집인데, 제목부터 시적이지 않은가. 안도현 동화는 다음과 같은 문장에 눈길이 머문다. “떠나는 게 돌아오는 거지.” 인생의 신비와 비밀을 품고 있는 것 같은, 그래서 가끔씩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는 어른을 위한 문장이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