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사진관] '개린이', '냥린이' 선물 한 자리에~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증명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증명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반려동물 사진을 이용한 소품 부스 관계자가 애견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반려동물 사진을 이용한 소품 부스 관계자가 애견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어린이날 연휴 '개린이', '냥린이'와 함께 나들이할 만한 박람회 '2019 코리아 펫쇼'와 '2019 서울 캣쇼'가 각각 경기도 수원과 일산에서 3일 동시 개막했다. ('개린이'는 '개'와 '어린이' 단어를 합성. '냥린이'는 고양이를 뜻하는 '냥'과 '어린이' 단어 합성).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다양한 종류의 수제 간식들을 맛보고 있다. [뉴스1]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다양한 종류의 수제 간식들을 맛보고 있다. [뉴스1]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한 관람객이 데려온 애견이 수제 간식 부스에서 간식을 받아먹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한 관람객이 데려온 애견이 수제 간식 부스에서 간식을 받아먹고 있다. [연합뉴스]

꼬치구이, 떡, 초밥 등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한 수제 간식과 유모차, 나들이 의상 등 외출 용품 및 다양한 액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2019 코리아 펫 쇼' 박람회에는 관련 업체 200개 사가 참가해 40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강아지들이 애견용 유모차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펫 쇼'에서 강아지들이 애견용 유모차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다양한 종류의 애견 의류를 입어보고 있다. 2019.5.3/뉴스1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펫쇼 수원 (KOPET 2019)'에서 반려 동물들이 다양한 종류의 애견 의류를 입어보고 있다. 2019.5.3/뉴스1

박람회 동안에는 동물간호복지사, 펫 아로마, 펫 코디 등 반려동물 관련 직업에 대한 교육도 진행된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3일 고양이 집사들의 시선을 끌었던 고양이자동화장실.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3일 고양이 집사들의 시선을 끌었던 고양이자동화장실.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고양이 용품.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고양이 용품.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일 고양이 사진을 찍어 액자로 전시한 한 업체 부스에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일 고양이 사진을 찍어 액자로 전시한 한 업체 부스에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캣 캐슬.[연합뉴스]

'2019 서울캣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캣쇼에는 반려묘 제품과 식품 관련 국내외 120개사,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반려묘의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은 캣 캐슬.[연합뉴스]

한편 고양이만을 위한 박람회 '2019 서울캣쇼'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캣쇼에서는 고양이 관련 업체만 120여개 사가 참가해 고양이 자동화장실, 캣캐슬, 식기, 이동장 등 반려묘를 위한 다양한 용품이 200여개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정현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