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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장갑차와 중무장 군인 호위 속 마두로, 군 기지 등장해...

2일 마두로 대통령(앞줄 오른쪽 둘째)과 군 수뇌부가 서 있는 연단 왼쪽으로 위장막을 두른 장갑차와 기관총을 든 군인들이 주변상황을 경계하고 있다.[EPA=연합뉴스]

2일 마두로 대통령(앞줄 오른쪽 둘째)과 군 수뇌부가 서 있는 연단 왼쪽으로 위장막을 두른 장갑차와 기관총을 든 군인들이 주변상황을 경계하고 있다.[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 병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마두로 대통령 왼쪽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 병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마두로 대통령 왼쪽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EPA=연합뉴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의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다시 한번 건재를 과시했다.
이날 마두로 대통령은 4500여명의 군인 앞에서 "쿠데타에 맞서 싸우자"며 군의 단결을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과 군사령관들도 함께 연단에 올라 대통령을 지지하는 연설을 가졌다. 
 
2일 카라카스의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 연병장에 군 병력이 모여 있다.[AFP=연합뉴스]

2일 카라카스의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 연병장에 군 병력이 모여 있다.[AFP=연합뉴스]

2일 4500여명 군인이 포트 티우나 기지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일 4500여명 군인이 포트 티우나 기지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일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왼쪽)과 군 수뇌부가 마두로 대통령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일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왼쪽)과 군 수뇌부가 마두로 대통령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일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이 마두로 대통령 옆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뒤쪽으로 우고 차베스 전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로이터=연합뉴스]

2일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이 마두로 대통령 옆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뒤쪽으로 우고 차베스 전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로이터=연합뉴스]

 
국영 매체가 배포한 영상 속에는 어두운 연병장에서 라이트를 밝히고 군인들이 집결하는 장면과 연설·행진장면 등이 담겨있다. 
하지만 비무장한 4500여명 군인 앞에 선 마두로 대통령 양옆으로 위장막을 씌운 장갑차와 기관총을 든 중무장 군인들이 서 있었다.
군 기지 안에서 중무장한 병력이 대통령을 경호하는 장면은 어둠 속 행사처럼 위태로운 베네수엘라 정국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마두로 대통령이 서 있는 연단 옆으로 위장막에 가려진 장갑차와 중무장 군인들이 보인다.[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서 있는 연단 옆으로 위장막에 가려진 장갑차와 중무장 군인들이 보인다.[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 병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마두로 대통령 왼쪽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 병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마두로 대통령 왼쪽은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국방장관.[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EPA=연합뉴스]

마두로 대통령이 2일 포트 티우나 군사기지에서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EPA=연합뉴스]

 

이날 마두로 대통령이 군인들과 함께 나타난 군사기지는 지난 1월 그가 두 번째 대통령 취임식을 가진 장소이기도 하다. 
지난 30일부터 반정부 시위대와 정부군의 충돌로 유혈사태가 발생한 베네수엘라 정국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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