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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광 '부끄러움은 왜 나의 몫인가'



배우 김재경이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얼굴을 속이는 여자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리는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오는 6일부터 방송된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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