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EXID 하니·정화 소속사 떠난다…팀 해체는 아냐”

EXID. [일간스포츠]

EXID. [일간스포츠]

EXID 멤버들이 소속사와의 재계약에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러나 EXID 측은 해체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3일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멤버 솔지와 LE, 혜린은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하니와 정화는 양측 합의로 2019년 5월 말 전속계약 종료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EXID는 당사에도 뜻깊은 그룹임은 물론 팬 여러분에게 소중한 그룹임을 인지하고 있기에 팀 해체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멤버들 역시 그룹의 해체가 아닌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후 다시 활동을 펼치기 위한 방법을 함께 강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EXID는 오는 15일 앨범 발매 후 방송 활동 및 국내외 공연 등을 마치고 팀 활동으로서는 휴식기를 맞을 예정"이라며 "재계약을 체결한 세 멤버는 당분간 개인 활동 위주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EXID는 오는 15일 발표하는 새 미니앨범을 끝으로 같은 소속사에서의 활동은 마무리 할 전망이다. 
 
지난 2012년 싱글 'HOLLA'로 데뷔한 EXID는 2014년 발표한 싱글 '위아래'가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