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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거침없이 트럭킹, 야생의 초원을 누비다

 나미비아의 나미브 사막. [사진=베스트레블]

나미비아의 나미브 사막. [사진=베스트레블]

중앙일보 테마여행이 아프리카로 모험을 떠납니다. 이름하여 ‘오버랜드 트럭킹(Overland Trucking)’. 고성능 트럭을 버스처럼 개조한 차량을 타고 아프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누비는 여행입니다. 모두 5개 나라를 방문하며 야생동물 사파리를 탐방하고 사막과 강을 가로지릅니다.  
 

중앙일보 테마여행 ④ 아프리카 트럭 여행

중앙일보 테마여행 일정 15일 중에서 10일이 트럭 여행입니다. 이 열흘 동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막이라는 나미브 사막,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빅토리아 폭포를 찾아가고 에토샤 국립공원과 초베 국립공원에서는 야생 사파리 투어에 참가합니다. 나미비아~보츠나와~짐바브웨~잠비아 4개국의 내로라하는 명소를 두루 방문합니다. 트럭 이동거리만 2750㎞에 이릅니다. 상상만 해도 가슴 뛰는 여정입니다.
 
아프리카 트럭 여행은 ‘베스트레블’과 동행합니다. 베스트레블은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 트러킹 상품을 개발한 여행사로, 중앙일보 독자를 위해 현지 일정 2일을 추가한 새 여정을 선보였습니다. 아프리카로 모험을 떠나지만, 여행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트럭 여행 중에도 호텔과 호텔 수준의 로지에서 숙박하며, 현지 스텝이 이동 중 점심을 제공합니다. 아프리카 가는 길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시티투어를 하고, 트럭 여행이 끝나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프리카는 모든 이에게 꿈과 같은 여행지입니다. 중앙일보와 함께 그 꿈을 이루십시오.
 
▶ 일정: 11월 24일~12월 8일(13박15일)
▶ 여행국가: 남부 아프리카 5개국(나미비아~보츠와나~짐바브웨~잠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카타르 도하
▶ 비용: 1인 619만원(2인1실 기준. 노팁·노옵션·노쇼핑. 비자 비용(약 20만원) 불포함)
▶ 문의: 02-751-9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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