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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밑창에 ‘페블’장식…착용감 뛰어난 드라이빙 슈즈

토즈
133개의 페블 장식이 특징인 고미노는 개성이 드러나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신발로 세 대를 뛰어넘어 남녀 모두에게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사진 토즈]

133개의 페블 장식이 특징인 고미노는 개성이 드러나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신발로 세 대를 뛰어넘어 남녀 모두에게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사진 토즈]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인 토즈(Tod’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선물로 ‘고미노(Gommino)’ 제품을 추천했다.
 
고미노는 토즈의 개성이 드러나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신발로 세대를 뛰어넘어 남녀 모두에게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토즈는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슈즈로 계절마다 새로운 컬러와 소재의 고미노를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고미노 여성용

고미노 여성용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이 묻어나는 고미노는 1970년대 말 처음 선보인 드라이빙 슈즈다. 고미노는 운전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밑창과 뒤꿈치 부분에 특별하게 고안된 133개의 ‘페블(pebble)’ 장식이 가장 큰 특징이다. 페블은 ‘조약돌’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으로 고무 소재로 제작해 미끄럼을 방지하는 기능성과 함께 토즈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디자인으로 자리 잡았다.
 
토즈의 고미노는 엄선한 최상급 가죽 소재를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으로 여러 공정을 거쳐 제작한다. 정교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세계의 왕족·배우·모델 등 유명 인사가 많이 애용하는 슈즈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토즈 관계자는 “일과 여행 등 어떤 상황에도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는 고미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38-600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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