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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의 정석"..채시라, '더 뱅커' 본방사수 독려


배우 채시라가 '더 뱅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채시라는 2일 자신의 SNS에 "이번엔 중국어. 한수지가 왜, 누구와 중국어로 대화를 나누는 걸까? 평소, 중국어에 관심이 많던 내가 한수지가 되어 열심히 중국어를 공부하고 익히기 위해 직접 쓰면서 읽고, 듣고, 말하고, 외우기를 반복에 반복"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엔 촬영 준비 중 틈틈이 중국어 대사를 외우는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무적인 중국어 대화를 유창하게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채시라는 커리어우먼다운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이어 "커리어우먼의 또 다른 면모를 보일, 오늘 한수지의 활약.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 뱅커'에서 지켜봐주세요~오늘밤 10시 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외국어 능력자", "진짜 대단하시네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을 그린 작품이다. 은행 본부장 한수지 역을 맡은 채시라는 극 중 캐릭터를 위해 영어, 필라테스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탄을 안기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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