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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장의 60초 프리뷰] 인권위 '사형제-대체형벌 청문회'


미리보는 내일 '복국장의 60초 프리뷰' 시작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사형제 존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내일(3일) '사형제-대체형벌 청문회'를 엽니다. 인권위는 이번 청문회 결과를 참고해서 사형제와 관련된 대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금 전에도 저희가 다뤘지만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늘 경부선을 타고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을 차례로 돌여 규탄 집회를 가졌죠. 내일은 호남선을 타고 광주역, 전주역, 용산역을 차례로 돕니다. 자세한 내용 회의때 다루겠습니다.

연예인 수사 관련해선 가수 승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한 분위기고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은 내일 검찰로 송치됩니다.

그리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베트남 국적의 도안 티 흐엉이 내일 석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정치부회의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 오후 5시 1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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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