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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매화’ 덕에 복귀 유저 114% 증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신규 클래스 '매화' 출시로 복귀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17일 11번째 신규 클래스 ‘매화’ 출시 후 검은사막 모바일 복귀 이용자는 114% 상승했다. 신규 이용자 수(NRU)는 100%, 일일 이용자 수(DAU)도 17% 증가했다. 매화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매화는 원작 ‘검은사막’에서도 인기를 얻었고 화려한 전투 액션과 근·원거리 공격 모두 가능해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가문 콘텐츠 확장', '기술 수련 통합' 등의 이용자 편의 업데이트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매화 출시 이벤트로 검은사막 모바일은 경쟁이 치열했던 4월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자평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일부터 22일까지 '가정의 달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임무를 수행하면 신화 등급 장신구, 흑결정 등이 들어 있는 ‘가정의 평화 상자’를 수령할 수 있다.  

22일까지 ‘가정의 달맞이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접속만 하면 블랙펄, 전투 플러스 3일, 5세대 마패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전투력 수치에 따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 개방’ 혜택이 확대된다. 

길드원들과 함께 길드 우두머리를 공략하는 ‘길드 토벌’이 새로워진다. 우두머리들의 전투력이 기존보다 상승하고, 획득 가능한 보상이 상향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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