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양평 드빌리지’, 빌바오 효과 기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일대에 들어서는 디자인 주택 및 애견호텔 ‘양평 드빌리지’가 사전 분양에 돌입하며 주목받고 있다.
 
‘양평 드빌리지’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자인과 독특한 외관 주택을 접목하여 애견호텔, 디자인카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양평 최초의 컨테이너형 디자인 하우스다. 체험장, 골프장, 콘도, 휴양림 등 전국 어디든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컨테이너 대용으로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이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양평 IC와 양평역이 가까워 서울에서 전철 이용이 편리하며 양평 종합촬영소, 고로쇠마을, 횡성한우마을 등과 유명 리조트, 골프장도 가까워 먹을 거리, 볼 거리가 풍부하다.
 
이러한 콘셉트로 디자인된 수익형 주택은 애견카페, 애견호텔은 물론 수익형 세컨하우스나 화실, 키즈카페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공간 사용은 사전 예약만 한다면 언제든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4계절 월풀 수영장과 풀빌트인 퍼니시드 시스템, 스마트홈 시스템, 텃밭, 바비큐장, 산책로 등을 갖추어 기업체 및 동호인 모임이나 연인, 가족단위의 여행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양평드빌리지 관계자는 “드빌리지의 애견호텔은 ‘빌바오 효과’로 매출 상승이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빌바오 효과’란 한 도시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나 현상을 말한다. 글로벌시대 문화산업과 관광산업, 건축물 디자인을 판매하는 시대로 변화되면서 건물 하나만으로 경쟁력을 가져 관광객유치와 관광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평 드빌리지’ 관계자는 “양평 1단지 오픈을 시작으로 1,200만 반려인들을 위한 회원명소로 손색없이 꾸밀 예정”이라며, “최근 부동산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차별화된 콘셉트와 디자인, 블루오션 투자시장인 애견사업의 틈새상품을 공략한다면 한 발 앞선 투자로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애견호텔은 대지 264㎡~660㎡, 콘셉트 디자인주택은 59㎡~168㎡로 월 180만원~360만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5년간 임대차계약이 이뤄지고, 임대에 대한 불안과 공실-관리 걱정이 필요 없다. 직접 사용 시에는 세컨하우스로, 사용하지 않을 때엔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평 드빌리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휴먼앤빌리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