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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임대수익률 더 높은 복층형 오피스텔 144실

 부동산시장에서 복층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2배 가까운 데다, 채광·통풍성도 좋아 임대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단층형보다 월세도 10만원 정도 더 받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도심에 전 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중구에서 분양 중인 ‘오렌지카운티 남산’(사진)이다. 지상 13층, 144실 규모로 지하 2층∼지상 1층엔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2∼13층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144실 전체가 복층 구조인데다가 남산·북한산 조망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지하철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여기에다 인근에 3호선 동대입구역, 4호선 충무로역, 2호선 을지로4가역이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동호대교와도 가까워 강남권 진입이 쉽고 10~20분이면 도심 출퇴근이 가능하다. 동국대가 도로 4분 거리에, 시청·광화문·압구정 등이 반경 5㎞ 안에 있다. 단지 맞은 편에 CJ본사빌딩이, 인근에 신라호텔 등 대형 그룹사들이 포진해 있다. 스마트 IoT·지열냉난방·풀퍼니시드 등 3대 시스템을 갖춘다. 중도금 무이자 60% 혜택을 준다. 입주지정 종료일 한달 후부터 공실 발생 시 월 50만원씩 3개월간 보장해주는 공실지원보장제도를 실시한다.
 
문의 02-2276-111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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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