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미군 안전도 검사 통과한 오피스텔

 평택 캐피토리움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험프리스 앞에 ‘캐피토리움’(조감도)이 지난 연말 완공돼 미군 전용 오피스텔 임대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때문이다. 이 오피스텔은 안정리 땅값 급등 전부터 개발이 시작됐다. 여기에 험프리스 인근에 처음으로 완공된 오피스텔이다보니 미군 당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만큼 시설과 평면 설계가 미군에 최적화돼 있다.
 
평택 안정리 안정로데오 거리 초입에 들어서는 캐피토리움은 지상 14층, 328실 규모다. 최근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군 당국의 안전도 검사를 마치고 특별 분양에 들어갔다. 이번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특별 분양하는 호실은 이미 임대계약이 체결돼 현재 월세를 받고 있는 호실이다.
 
주변에 이태원 못지 않은 로데오거리가 형성되고 있다.  
 
문의 02-6012-711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