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입주시점 전매가능, 분양가상한제 적용동·호수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 중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인천 검단신도시 AB4블록에 선착순 계약 중인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가 주택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됐기 때문이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5㎡~108㎡ 1279가구의 대단지다.
 
 
서울역 30분, 여의도 34분
 
교통여건이 좋다. 대방노블랜드 1차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30분 이내 갈 수 있다. 또 계양역에서 마곡나루역 10분, 여의도 34분, 강남고속터미널역 4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운행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 한강선 사업도 거론되고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우선 어린이집부터 초·중·고까지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시에서 운영하는영어마을과 유치원도 가깝다. 혁신 평면도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75타입부터 108타입까지 다른 단지에 비해 넓은 광폭거실을 자랑한다. 거실 크기도 인근 D사 등 타사 단지에 비해 1.6m 넓다.  
 
주변 단지 대비 실사용 면적 또한 3평에서 4.52평까지 넓다보니 실사용 면적 기준 분양가가 저렴하다.  
 
이는 계약자 입장에서 입주시 최대 70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셈이다. 시스템에어컨, B.I 콤비냉장고, 손빨래 하부장, 중문(84A타입, 108A·B타입)이 입주자에게 덤으로 제공된다. 이로 인해 입주자는 약 700만원에 해당하는 무상 혜택을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3420가구 대형 브랜드타운
 
검단신도시에서 유일하게 3개 블록에 걸쳐 3420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대방건설이 검단신도시에서 수도권 서북부 권역의 인지도를 쌓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하다가 최근 오픈 단지다. 대방건설은  
 
1차 AB4 블록 1279가구를 시작으로 2차 AA12-1블록 1417가구(예정), 3차 AB10 블록 724가구(예정)까지 모두 342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선착순 계약이 가능한 만큼 청약 대신 ‘줍줍이’ 전략에 나선 소비자의 관심도 크다.
 
입주 시점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 1688-92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