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노동절 마라톤대회 이해찬 “한국노총은 파트너” 황교안“한국노총은 한국 번영의 주역”

세계 노동절 129주년이자 ‘근로자의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한국노총 노동절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ㆍ자유한국당 황교안ㆍ민주평화당 정동영ㆍ바른미래당 손학규ㆍ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여야 대표도 참석했다. 패스트트랙으로 서로 고발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당 이 대표와 한국당 황 대표도 나란히 앉아 대회를 축하했다.  

영상은 이날 마라톤대회 장면이다.
한편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한국노총은 더불어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다. 오늘 한국노총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들이 함께 좋은 봄날을 잘 누리시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그동안 우리 한국노총과 근로자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오늘의 번영을 이끌어 오신 주역이다. 현장에서 우리 경제를 살렸고, 민생을 지켰던 바로 주역인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고 축사했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조수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