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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높이 333m 여의도 파크원 상량식

높이 333m 여의도 파크원 상량식

높이 333m 여의도 파크원 상량식

서울 여의도의 새 랜드마크가 될 ‘파크원(Parc.1) 타워’ 상량식이 30일 열렸다. 2020년 7월 완공되는 초고층빌딩 두 개 동 중 지상 69층, 333m인 A타워는 서울에서 잠실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 높은 건물이 된다. 시공사인 포스코 건설의 이영훈 대표 이사는 “69층까지 짓는 동안 인사사고 없었던 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맨 왼쪽부터 유진현 케이세웅건설 회장, 김학송 Y22 부회장(네번째), 이영훈 대표이사(일곱번째), 채현일 영등포 구청장(여덟번째). 한 사람 건너 박동운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강영길 일성건설 대표이사. [사진 파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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