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이해찬 “의미있는 날” 나경원 “치욕의날”…민주당은 잔칫집,한국당은 분기탱천

4박 5일 동안 이어진 패스트트랙 국면의 난장판 국회가 끝난 30일 새벽 더불어민주당은 잔칫집이었고 자유한국당은 침울했다. 선거법과 공수처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은 이날 새벽 1시 여야 충돌 끝에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되며 막을 내렸다. 사개특위가 먼저 무기명 투표로 표결 참가 의원 11명 전원이 찬성해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통과시켰고, 이어 정개특위도 선거법 패스트트랙 표결을 통과시켰다. 여야 4당의 사개특위ㆍ정개특위 위원들은 회의장소를 변경하며 회의장소를 확보했다. 이에 한국당은 거세게 항의했다. 난장판이 마무리되고 민주당과 한국당은 각기 의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해찬 대표는  “역사적으로 참 의미 있는 날이라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아래는 이날 잔칫집 분위기의 민주당 의총 장면이다.
반면 한국당의 의총 분위기는 분기탱천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오늘 우리 민주주의는 죽었다. 치욕의 날로 기록됐다. 그들은 좌파독재의 새로운 트랙을 깔았다”며 “이것이 좌파궤멸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래 영상은 이날 한국당의 의총 장면이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김한솔ㆍ여운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