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획기적 기술로 지하수 개발 시공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이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R&D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은 지하수(온천) 분야에 40년간 전문기술을 가진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지하수 및 용수개발, 기획, 설계, 시공, 감리, 법원감정 등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와 토목 및 엔지니어링 요소를 접목해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 지하수 개발 시공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발명한 특허등록제품인 지하수(온천용) 캡슐형 수중펌프는 목욕장·호텔·워터파크·양식장·일반산업체 등 지하수 사용 관련 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특허와 중국 특허출원 중이다. 특히 뽑아 올린 온천수를 재가열할 필요가 없어 에너지 낭비를 줄인 캡슐형 수중펌프 시공방법과 수중용 보온양수파이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 기술이다.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은 지하수 및 용수개발, 기획, 설계, 시공, 감리, 법원감정 등 지하수(온천) 분야에 대한 많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몽고울란바트라 신도시 건설에 따른 용수개발기획조사, 중국 지하수개발 기술용역 등을 수행하기도 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