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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만능줄기세포 개발, 난치병 극복 앞장

 비비에이치씨(bBHC)가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브랜드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비비에이치씨(bBHC)는 자체 개발한 ‘부작용 없는 만능줄기세포(nEPS)’를 통해 난치병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비비에이치씨는 만능줄기세포를 췌장베타세포·간세포·신경세포 등을 분화시킴으로써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생명과학 기업이다.
 
비비에이치씨 산하 줄기세포치료연구원(STRI)은 최근 한 협력병원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 치료에 성공했다. 유전자삽입을 통한 조작기술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부작용을 해결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즉시 상용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 간세포로 분화하는 방법도 성공해 관련 특허를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민선 대표는 “비비에이치씨는 관련 특허 33건을 이미 한국을 비롯한 미국·러시아·싱가포르·호주 등에 등록했고 147개국에 450여건의 특허를 등록 중”이라며 “난치 질환을 극복해 바이오 제약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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