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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협동로봇 양산, 다양한 솔루션 제공으로 시장서 호평

 두산그룹
두산그룹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미래 제조업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사진은 로봇·자동화 분야 전시회 ‘오토매티카 2018’의 두산로보틱스 전시부스 모습. [사진 두산그룹]

두산그룹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미래 제조업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사진은 로봇·자동화 분야 전시회 ‘오토매티카 2018’의 두산로보틱스 전시부스 모습. [사진 두산그룹]

 
두산그룹은 전통적 제조업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사업영역을 넓혀감과 동시에, 전사적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새로운 미래 제조업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8일부터 독일 뮌헨에서 열린 ‘바우마(BAUMA) 2019’에 참가해 5G 통신을 기반으로 8500㎞ 떨어진 굴삭기를 조종하는 원격제어 기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를 원격 모니터링하는 텔레매틱스(Telematics) 서비스 ‘두산커넥트’를 중국·유럽·북미와 국내에 출시했다.
 
두산중공업은 발전소 플랜트 부문에서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해 6월 SAP와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고, 9월에는 델 EMC와 협약을 체결했다. 첫 협력사업으로 인도 사산파워가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소에 디지털 솔루션을 적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해당 발전소에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공급했다.
 
2017년부터 두산은 협동로봇 시장에 진출하고 양산을 시작했다. 지난해 6월, 두산로보틱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로봇·자동화 분야 전시회 ‘오토매티카 2018’에 참가해 협동로봇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두산은 드론용 연료전지인 수소연료전지팩을 개발하기도 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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