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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스마트 편의점, 벤처 생태계 조성 … 신성장동력 확보

 GS그룹
GS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신입사원이 촛불을 들고 기업 CI를 연출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GS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신입사원이 촛불을 들고 기업 CI를 연출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GS그룹 허창수 회장은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유연한 조직과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GS는 출범 이후 그룹 전체 차원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스마트 결제를 통한 미래형 편의점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마트 GS25에서는 안면 인식 기술을 통한 출입문 개폐, 상품 이미지 인식 방식의 스마트 스캐너 등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의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GS홈쇼핑은 국내외 벤처기업에 꾸준히 투자하며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왔다. 벤처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펀드 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쇼케이스, GS계열사 및 스타트업 간 협업 지원, 다른 스타트업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커뮤니티’라는 콘셉트를 도입했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 웰빙 시스템, 토털 시큐리티 시스템 등 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첨단 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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