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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맞고발…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서 수사



이번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 국회의원들을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가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물리력을 행사한 것은 국회법 위반이라며 나경원 의원 등 20명을 고발했습니다.



이에 맞서서 자유한국당도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등 17명이 폭력을 행사했다며 맞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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