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홍영표ㆍ나경원의 ‘거짓말’ ‘홍위병’ 등 날선 공방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간의 날선 공방은 29일에도 계속됐다. 

‘거짓말’‘궤변’‘거짓선동’‘무장해제정책’‘홍위병’
두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자신의 당 최고위회의에서 사용한 단어들이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어놓고도 한국당은 부끄러움도 반성도 없다”면서 “특히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입만 열면 왜곡과 궤변이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고 비판했다.
아래는 홍 원내대표의 이날 발언 영상이다.
나 원내대표는 이보다 1시간 먼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왕적 대통령에게 홍위병까지 선사할 공수처법은 부패 척결의 칼이 아닌 정치보복의 칼이다”며 여당을 비판했다.
아래 영상은 이날 나 원내대표의 발언이다.
한편 홍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을 무시하고 폭력과 불법을 자행한 한국당 의원들과 보좌진 당직자에 대해 오늘 중으로 2차 고발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우수진ㆍ여운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