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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DMZ 평화의 길 투어…해안 철책 따라 북녘땅이 눈앞

‘9ㆍ19 남북 군사합의’에 따른 남북 간 군사 긴장 완화 노력의 하나로 지난 27일부터 DMZ와 연결된 평화의 길 중 강원 고성 동해안 DMZ 일대가 민간에 개방됐다. 북한 초소와 불과 1.2㎞ 떨어진 금강산전망대(717 OP)에서는 기존 통일전망대보다 더 가까이서 북녘땅을 볼 수 있다. 해안 철책을 따라 걷는 2.7㎞ 도보 코스가 포함된 7.9㎞ 길이 A 코스와 금강산전망대까지 차량으로 왕복 이동하는 7.2㎞ B 코스 두 종류다. A 코스는 1회 20명, B 코스는 80명씩이다.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정부는 백마고지 전적비 부근 철원 구간과 도라산 전망대를 경유, 철거 GP를 방문하는 파주 구간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27일 ‘DMZ 평화의 길’ 투어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여운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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