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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조인성처럼 '황금비율'…이것이 프리미엄 맥주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새 CF는 프리미엄 맥주를 즐기는 조인성의 표정이 돋보인다.  [사진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수퍼드라이 새 CF는 프리미엄 맥주를 즐기는 조인성의 표정이 돋보인다.  [사진 롯데아사히주류]

 롯데아사히주류가 최근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해 롯데아사히주류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특징인 ‘7:3 황금비율’과 같이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는 모델 출신 배우 조인성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론칭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올해도 조인성을 모델로 발탁해 두 번째 만남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오감으로 느끼는 진정한 프리미엄’을 강조한다.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핵심 경쟁력 ‘엔젤링’을 새롭게 보여주면서 기존 수입맥주 시장 내 다른 제품들과는 확연한 차별화를 꾀했다.
 
 ‘엔젤링을 즐겨라’라는 슬로건 아래 영상은 아사히 수퍼드라이 특유의 거품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조인성이 크리미한 거품을 오감으로 느끼는 스토리로, 시각을 자극하는 7:3 황금비율을 이룬 맥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풍부한 식감을 자아내는 거품을 입술로 느끼고, 아사히 수퍼드라이만의 깔끔한 목 넘김에 만족한 조인성의 표정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광고 영상 속 조인성은 다채로운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리미엄 맥주를 즐기고 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아사히 수퍼드라이만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형성하고 오감의 만족감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몇 번을 마셔도 첫 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선명한 거품 고리 엔젤링을 생생히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한국 프리미엄 맥주 시장에서 아사히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조인성의 모습이 담긴 아사히 수퍼드라이 광고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987년 출시된 드라이 라거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는 효모를 가라앉혀 발효시키는 하면발효 방식을 채택해 깨끗한 목 넘김과 청량감이 뛰어난 프리미엄 제품이다. 어떤 요리와도 조화를 이루는 세련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영국·러시아·태국·홍콩·싱가포르 등 5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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