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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 라스베이거스 호텔 실습"


네바다주립대는 항공서비스학과가 글로벌 항공승무원을 양성하는 학사학위과정이라고 밝혔다.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관계자는 "미국 유학 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TOEFL, SAT 성적없이 학생부종합전형(서류+한국어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네바다주립대로부터 입학허가서를 수여받은 뒤 국내에서 ‘아카데믹 영어’, ‘기초 이론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학생들은 이후 네바다주립대로 진학해 세계 항공법의 표준이 되는 미국 연방항공청(FAA,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의 규정이 적용된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원어민 수준의 영어능력과 명문대학 학위 등을 갖추게 된다. 이는 학생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국내 항공사 뿐 아니라 외국 항공사에도 지원이 가능한 스펙이 된다"고 덧붙였다.
 
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관계자는 "네바다주립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학교와 연계된 현지 특급호텔(벨라지오 호텔, MGM 호텔 등) 등에서 실습이 가능하다"며 “미국 주립대 학위와 라스베이거스의 특급호텔, 항공사 등에서의 인턴십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구사능력과 글로벌 경험 등을 쌓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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