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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영상·웹 드라마 통해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 전개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청소년의 활기찬 내일, 스포츠토토가 응원합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에게 스포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동시에,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는 불법 스포츠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 체험을 통해 변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캠페인 영상 한 편과 웹 드라마 두 편을 통해 전개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에게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먼저 캠페인 영상의 경우, 교육 선진국인 핀란드에서 시행하고 있는 ‘움직이는 학교 프로젝트’에서 착안한 ‘운동하는 학교 프로젝트’의 과정을 보여준다. 핀란드 교육부에서는 하루 최소 1시간 이상 체육 활동을 의무화하는 정책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을 장려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경우 청소년의 방과 후 운동량이 OECD 국가 중 최하위이다. 여기에 고등학교 2~3학년의 체력이 40대 초반 성인보다 약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운동 부족에 대한 우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경고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제작된 캠페인 영상에서는, 3일 동안 아침 시간을 이용해 키볼게임과 빅발리볼, 배드민턴 등의 운동을 하면서 청소년들의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하게 보여준다.
 
 두 편의 웹 드라마에서는 스포츠를 통해 풋풋한 연애의 감정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불법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과 신뢰를 모두 잃게 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10분가량의 웹 드라마가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스포츠문화를 조성하고 정착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케이토토는 예상한다.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케이토토가 캠페인 영상과 웹 드라마로 구성된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에 나타나는 긍정 효과를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준다. 웹 드라마는 스포츠도박에 중독돼 우정을 잃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진 케이토토]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공익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재목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며 “지난해 동계스포츠 종목과 여자 축구팀, 다문화 아이들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분야를 지원한 데 힘썼던 케이토토는 올해에도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익 캠페인은 스포츠토토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portstoto.toto.proto)과 유튜브(youtu.be/tRFNJqpC8DQ)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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