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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매립장 운영, 수목 관리 사업으로 고용 창출

 
SL공사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I-SEIF)’을 지난해 조성했다. [사진 SL공사]

SL공사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I-SEIF)’을 지난해 조성했다. [사진 SL공사]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내부 구성원의 고용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SL공사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해 9월 인천 소재 3개 공공기관과 보조를 맞춰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I-SEIF)’을 조성했다. 향후 5년간 15억을 조성한다는 협약을 통해 1기 펠로우 5개사를 선정하고 지원을 강화해 왔다. 해당 기업은 평균 17%의 매출 증대, 11명의 신규 채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매립장 운영과 수목 관리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연간 1700개에 달하는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지난해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면서 2022년까지 누적 일자리 8000개 창출을 목표로 ▶야생화단지 개방 ▶침출수 무방류 사업 ▶제2매립장 사후관리 등 대규모 투자사업도 전사적인 차원에서 확대하고 있다.
 
 김영준 SL공사 경영기획처장은 “공사의 사회적 가치 기능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주민과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수도권매립지를 지역의 일자리 모티브 공간으로 변모시켜 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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