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안페이스 유지하는 현정화 감독의 피부관리 노하우



29일 방영되는 SBS 특집 다큐멘터리 '살맛나는 오늘, ‘피부면역력의 비밀!’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의 심각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피부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에 대하여 다룰 예정이다.


동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현정화 감독. 운동선수로서는 드물게 화장품 광고모델까지 했던 빛나는 피부의 소유자다. 현정화 감독이 30년째 변함없는 동안을 유지하는 노하우는 홍삼이다. 운동선수로서 건강관리를 위해 홍삼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를 위해서 바르는 것으로도 활용하며 관리를 놓지 않았다. 은퇴 후 지도자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도 현정화 감독은 바르는 홍삼을 꾸준히 챙기고 있다. 현장에서는 화장을 하기 힘든 환경이고 때문에 미세먼지나 자외선 같은 유해환경에 맨얼굴로 노출되는 날이 많은데, ‘홍삼 에센스’를 챙겨 바르며 노화도 방지하고 피부 면역력을 끌어올리는데에 특별히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는 동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현정화 감독, 완판 고공행진으로 유명한 동지현 쇼호스트, 빼어난 실력과 미모로 대한민국 배구계를 이끄는 KGC 인삼공사의 한송이 선수까지 커리어와 피부건강까지 모두 사로잡은 셀럽들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홍삼은 인체의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인체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홍삼을 바르면 기미·주름 등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 ‘안티에이징’ 효과와 피부 여드름 및 붉어짐 등의 피부 트러블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연구결과도 속속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려대 약대 이기용·육순홍 교수팀과 KGC인삼공사 R&D본부 이승호 화장품연구소장팀은 홍삼을 피부에 발라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 증상인 면포(딱딱해진 피부)와 구진(작은 발진), 피부 붉어짐이 개선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을 방송에서 소개한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파이토테라피’ 최신호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19~40세 사이의 피험자 20명을 대상으로 ‘바르는 홍삼’이 여드름 및 피부 붉어짐 등의 피부 트러블을 안전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을 밝혀내어 큰 주목을 받았다.

홍삼이 인체 면역력은 물론 피부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밝혀진 것이다.
 
홍삼으로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면역력을 지키는 셀럽들의 노하우는 29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특집 다큐멘터리 살맛나는 오늘 ‘피부면역력의 비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