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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성곤, 1군 등록 하루 만에 2군행…김재현 등록

26일 1군 등록 하루 만에 2군행을 통보 받은 이성곤. 삼성 제공

26일 1군 등록 하루 만에 2군행을 통보 받은 이성곤. 삼성 제공


삼성이 엔트리를 조정했다. 이성곤이 1군 등록 하루 만에 2군행을 통보 받았다.

김한수 감독은 26일 대구 LG전에 앞서 이성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김재현을 새롭게 등록하는 변화를 줬다. 이성곤은 전날 1군에 등록돼 홈에서 열린 SK전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두 타석 모두 무기력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2군에서 타율 0.310(58타수 18안타)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활약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 감독은 "(이)원석이를 지명타자로 넣으면 남는 내야수가 한 명 밖에 없어서 김재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재현은 올해 2군에서 타율 0.293(58타수 17안타)를 기록 중인 내야수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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