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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전 세계서 1961억원 수익거둔 어벤져스:엔드게임…한국 수익은?

21세기경제보도는 이날 ‘어벤져스:엔드게임’ 첫 회 상영 전부터 베이징의 한 극장은 줄을 선 관객으로 떠들썩했으며 타노스 장갑 등 영화 소품을 가지고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보였다고 전했다. 새벽 3시가 넘어 첫 회 상영이 끝났을 때는 다음 회 상영을 기다리는 관객들로 북적였다. [사진 21세기경제보도]

21세기경제보도는 이날 ‘어벤져스:엔드게임’ 첫 회 상영 전부터 베이징의 한 극장은 줄을 선 관객으로 떠들썩했으며 타노스 장갑 등 영화 소품을 가지고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보였다고 전했다. 새벽 3시가 넘어 첫 회 상영이 끝났을 때는 다음 회 상영을 기다리는 관객들로 북적였다. [사진 21세기경제보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개봉 첫날 1억6900만 달러(약 1961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25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와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등에 따르면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지난 24일 먼저 개봉한 25개국에서 첫날에만 이 같은 이익을 거뒀다. 아직 북미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다.
 
가장 수익이 많은 곳은 중국으로 1억750만 달러(약 1247억원)를 벌어들였다. 2위는 840만 달러(약 97억원)를 거둔 한국이었다. 3위는 700만 달러(약 81억원)로 호주가, 4위는 600만 달러(약 69억원)를 번 프랑스, 5위는 이탈리아로 580만 달러(약 67억원)였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스틸.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보면 ‘어벤져스:엔드게임’은 개봉 이틀째 국내에서 누적 매출액 168억3849만650원을 달성했다. 누적 관객 수도 200만명을 돌파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의 북미 개봉일은 27일이다. 외신들은 “북미에서 개봉하면 북미 수익 3억 달러(약 3482억원), 글로벌 수익 9억 달러(약 1조447억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22번째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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