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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000명 총출동...저소득층 겨울 훈훈하게 만든 사회공헌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전 계열사가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중·고·대·대 학원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 OK저축은행]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전 계열사가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중·고·대·대 학원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 OK저축은행]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금융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하다. OK저축은행은 서울·경기·충청·전라 등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안산·수원), 강원, 제주, 부산 등지에서 OK저축은행 및 관계사 임직원 3000명이 함께 모여 김장·연탄 나누기,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키트 제작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김장 1만 포기, 연탄 5만 장, 겨울이불 500채, 자원관리사를 위한 방한복 150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및 문구류 400세트 등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지적 장애인 및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의 교류 시간을 갖고,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 대청소 봉사도 했다.  
 
OK저축은행은 모기업 아프로서비스그룹을 통해 국내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후원하고 있다. OK저축은행·OK캐피탈 등 전 계열사가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지난 2002년 설립 이래 18년간 매년 중·고·대·대학원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2014년 OK저축은행을 인수하는 데 대규모 자금이 투입됐을 때도 장학금 지원 규모를 줄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학생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공부에 전념 할 수 있도록 ‘OK생활장학금(대학·대학원)’ ‘OK희망장학금(중·고)’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20만~2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OK배정장학재단은 국내외 대학생 및 스포츠 꿈나무 등을 포함한 5800여 명의 장학생에게 140억원을 기부했다.  
 
신협은 지난 2014년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수행을 위해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전체 임직원 1만1000여명 중 약 88%가 정기 기부자로 참여하고 있다. 신협 임직원이 멘토가 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신협 협동경제 멘토링’은 재단의 대표적인 교육사업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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