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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총보수율 0.137%로 업계 최저 수준 알고리즘 통해 변동성 낮춰 안정적

대신증권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목돈을 모아야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성과보수형 상품으로 총보수율은 0.137%로 최저 수준이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목돈을 모아야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성과보수형 상품으로 총보수율은 0.137%로 최저 수준이다. [사진 대신증권]

7년 전 A씨는 주식형펀드에 목돈을 투자했다. 7년 전 투자를 시작할 때나 현재의 주가나 비슷하지만,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답답한 마음에 금융권 친구에게 물어보니 펀드보수를 확인해보라는 얘기를 들었다. 몇 년 만에 상품설명서를 찾아본 A씨는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이유를 이해했다. 2.2%의 펀드보수가 매년 계좌에서 빠져나갔던 것이다.
 
투자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도 수익률 차이가 난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보수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 연 1~2%의 보수를 매년 징수한다. 맡겨놓은 자금을 굴려주는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으로 수익이 났든 손실이 났든 무조건 지불한다. 실제 수익률이 기대한 수익률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펀드를 투자할 때는 보수도 고려해야 한다. 수익률 1~2%가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장기간 쌓이면 복리로 계산되기 때문에 상당한 차이가 난다. 단기간의 주가는 출렁거림이 있지만, 기간을 늘려 장기간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항상 우상향이다. 복리의 마법이 실제로 발현되기 위해서 장기투자는 필수요소다. 1.5%의 수익률 차이가 두 배로 벌어지는 기간은 20여 년이 걸리기 때문이다. 퇴직·개인 연금이나 자녀의 교육비 등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렴한 보수를 가져가는 상품에 투자해야 유리하다.
 
대신증권에서 판매하는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목돈을 모아야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성과보수형 상품으로 총보수율은 0.137%로 최저 수준이다. 별도 운용보수 없이 수익이 나면 수익의 10%를 성과보수로 수취한다. 총 보수율 0.177~ 0.237%의 연금전용 상품도 있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국내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다.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으로 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투자 대상 자산과 ETF 자산배분을 결정한다. 기본적으로 주식·채권 관련 ETF에 투자하지만, 원자재·달러 등과 관련된 ETF에도 투자한다. 펀드매니저의 판단은 배제하고 알고리즘을 통해 선정된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해 변동성을 낮추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과 관련된 문의는 대신증권 홈페이지(daishin.com)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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