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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콘밸리 위한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발족

전북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인 전북스타타업연합회(JBSA)가 24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전북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인 전북스타타업연합회(JBSA)가 24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전라북도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 발전을 위한 ‘전북스타트업연합회(이하 JBSA:JeonBuk Startup Association)’가 24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출범했다.  
 
JBSA는 전라북도를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와 같은 ‘전북콘 밸리’로 만들기 위해 발족됐다.  
 
JBSA 초대 회장으로 더맘마 김민수 대표가 선임됐다. 더맘마는 전북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또한 더맘마는 지난 3월 21일에는 마트 무인 키오스크 ‘SPEED MOM CHECK’를 출시한 바 있다.
 
향후 JBSA는 전북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 및 관련 기관들을 중심으로 도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하는‘전북스타트업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플랫폼,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및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하고, 아울러 정부 및 VC 투자를 받을 만한 가치 있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스타트업 IR 발표의 장을 만들고 상호간의 네트워킹을 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북은행과 업무 협약을 통해 전북도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정책적인 부분과 금융서비스 부분에서 적극적인 지원 및 긴밀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JBSA 김민수 초대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JBSA는 건전 자본이 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도내‧외 기업과 투자자, 기관, 바이어, MD 등이 참여해 도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의체로 구성된다”면서 “전북스타트업연합회의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이들이 중소기업으로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북도내 스타트업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이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전북 스타트업연합회가 이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각 기관간의 우호 관계를 확인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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