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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나경원“공수처라는 불로초에 집착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ㆍ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완료하기로 한 25일 자유한국당은 이른 아침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비상총회를 열고 반발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연동형 비례제로 야당을 지리멸렬하게 만들어 행정부를 견제하는 국회를 무력화하려 한다”며 “우리 헌법질서도 철저히 유린당하고 강력한 대통령의 권력을 견제해야 할 삼권분립 체계도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 영상은 이날 나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이다.
이후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한편 법률안이 제출되는 곳인 의안과,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인 국회 본관 445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인 245호, 예비용 회의장 220호를 점거했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조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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