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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유아 스크린 노출 하루 1시간 넘지 말아야” 권고

[중앙포토]

[중앙포토]

 
세계보건기구(WHO)는 24일(현지시간) 5세 미만 유아의 스크린 노출 시간이 하루 1시간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WHO는 이날 유엔 회원국들에게 제시한 가이드라인에서 “5세 미만 영유아는 신체적으로 활동적이어야 하는 한편 좋은 평생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비만과 만년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취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WHO가 이러한 권고안을 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WHO는 “1세가 안 된 영아의 경우는 전자기 스크린에 아예 노출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스크린 노출 시간은 TV와 비디오 시청, 컴퓨터 게임 등을 포함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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