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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발 들고 한전에 항의

신발 들고 한전에 항의

신발 들고 한전에 항의

정준화 설악권 번영회장(왼쪽)이 24일 김종갑 한전 사장(맨 오른쪽)에게 “좋은 가죽 신발도 햇빛에 놔두면 5년 못 간다. (설비가) 끊어졌으면 그날 현장에 내려왔어야 한다”며 항의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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