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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벨기에 초콜릿을 녹여 만든음료와 디저트로 차별화‘달콤한 카페’로 오세요

올리버브라운
올리버브라운에선 벨기에 초콜릿을 이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한다. [사진 올리버브라운]

올리버브라운에선 벨기에 초콜릿을 이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한다. [사진 올리버브라운]

 
순수 호주 브랜드 ‘올리버브라운’은 초콜릿과 카페문화가 결합해 탄생한 초콜릿 디저트 카페다. 달콤한 맛과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벨기에 초콜릿을 이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한다. 지난 2010년 호주 시드니에서 첫 매장인 ‘TopRyde’를 오픈하며 첫선을 보인 올리버브라운은 현재 호주 전역에 60여 개의 매장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해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사랑받고 있다.
 
올리버브라운은 세계 최대 초콜릿 생산국으로 ‘초콜릿의 왕국’으로 불리는 벨기에서 수입한 최상급의 초콜릿을 녹여 만든 음료와 벨기에 와플을 포함한 디저트를 제공한다. 고객은 주문 시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크·밀크·화이트 중에서 초콜릿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호주 최고의 커피 로스터들과 함께하는 신선하고 색다른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올리버브라운은 인테리어도 차별화했다. 호주의 대자연을 상징하는 그린 패턴(Green Patten)과 타일, 브릭을 기본으로 설계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리버브라운은 현재 국내에 직영 홍대점을 비롯해 여의도점, 신논현점, 인천청라점을 운영하며 고객을 늘려가고 있다.
 
올리버브라운 코리아 관계자는 “올리버브라운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추구한다”며 “전국에 지속해서 점포를 늘려 한국 고객이 손쉽게 달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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